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장꾸 일상을 전했다.
8일 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태양 이모티콘 3개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민은 베트남 푸꾸옥 여행 중 스타피쉬 비치를 찾은 모습이다. 볼캡을 쓰고 화이트 비키니 상의에 올리브 컬러의 하의를 매치해 싱그러운 컬러감을 조합했다. 지민은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민은 바닷속에 들어가 불가사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모래를 먹는 시늉을 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매력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은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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