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고은이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영미와 만났다.
6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사진이 올라왔다.
DJ 안영미는 '셀럽을 만나고 싶어' 코너 게스트로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주연 배우 김고은, 김재원과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세 사람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고은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인 안영미의 배 위에 한 손을 살포시 얹고 어루만지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성별은 아들이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김고은, 김재원이 출연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오는 13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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