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사업가에 7억 다이아 받았는데…"MC몽과 새벽까지 합방" 근황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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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 뛰어들었다.

한채영은 지난 2일 첫 틱톡(TikTok) 라이브를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방송에 앞서 한채영은 “첫 라이브인 만큼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재밌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한채영은 라이브 합동 방송에서 진행되는 경쟁형 콘텐츠 ‘라이브 매치’에도 참여했다. 시청자의 좋아요와 선물을 기반으로 점수가 집계되는 방식 속 플랫폼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MC몽과 합동 방송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라이브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졌으며, 약 5시간 동안 진행됐다. 방송 과정에서는 앱 특성상 자동 필터가 적용되며 기존과는 사뭇 다른 인상이 포착되기도 했다.

MC몽, 박시후 / 틱톡 라이브 캡처

최근 틱톡 라이브는 활동 공백이 길어진 연예인들에게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박시후, 임주환, 장수원, 율희 등이 해당 플랫폼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특히 박시후의 경우 5억 원대 수익설이 제기됐으나 “높은 세율 등으로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한채영은 드라마 '가을동화', '쾌걸춘향', '꽃보다 남자', '신과의 약속', '스폰서', '스캔들'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영화 '악의 도시'로 관객과 만났다.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당시 한채영은 남편에게 프러포즈 선물로 7억 원 상당의 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와 슈퍼카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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