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태교 여행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나트랑으로 떠난 여행 사진과 함께 소감을 남겼다. 그는 "혼자 베이비문을 보내야 하나 고민했지만, 다행히 친구가 새벽에 합류했다"며 "왜 이제야 동남아를 왔을까 싶을 정도로 따뜻한 날씨와 친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캐슈넛으로 시작하는 조식과 갈증을 달래주던 코코넛 워터가 벌써 그립다"며 여행의 여운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절친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비키니와 원피스를 입은 채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 출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올해 1월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당초 4월 예정이던 결혼식을 앞당겨 2월에 진행했다. 남편은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설립한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현재 출산을 앞둔 김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태명이 '포비'인 딸을 임신 중이며, "웨딩 촬영 당시 생긴 아이라 '포토 베이비'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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