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유재석과 함께 샤워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운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변우석은 "운동을 꾸준히 해야 많이 챙겨 먹게 되고 몸이 커진다. 운동은 안 하면 몸이 작아지고 자세도 약간 삐뚤어진다"며 꾸준히 운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유재석이 부러워하자, 변우석은 "형 몸 진짜 좋던데요"라며 '유재석 캠프'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같이 샤워했는데 형 몸이 진짜 좋았다. 복근이랑 광배근이"라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그 정돈 아니고"라면서도 크게 부정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형이 눈빛을 주는데 '어 좀만 더' 이런 느낌이었다"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우석아 잘했어"라고 토닥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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