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고준희, 동안 비결 따로 있었네…"소금물→고압산소·줄기세포"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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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준희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준희는 "댓글에 제가 동안이라는 얘기가 많았다. 어떻게 관리를 하고 지내는지 나의 하루를 소개해주겠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고준희는 공복에 소금물와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먹었다. 그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먼저 먹으라는 말도 있는데 순서를 잘 지키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동안의 비법이다. 요즘은 토마토즙도 하나도 챙겨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 물을 많이 마신다며 "속 건조도 심하다. 어렸을 때부터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습관화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고준희는 크라이오테라피를 위해 한 센터를 찾았다. 일주일에 2번은 오려고 노력한다는 고준희는 "엄청 움직여야 한다. 세포 재생을 도와주는 거다. 염증을 없애주고 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3분 있는 건데 30분 있는 것 같다. 안 움직이면 동상 걸린다더라"라고 말했다.

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이후에는 적외선 사우나와 고압산소 챔버를 진행했다. 고준희는 "이걸 쐬면 속 안에서부터 따뜻해져서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이 레드 라이트가 콜라겐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원래는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는다. 받으면서 예뻐진다는 생각밖에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고압산소에 대해 "몸 구석구석에 산소를 공급해 조직 회복,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남들은 모르지만 계속 내가 하고 있는 루틴이다. 건강해진다고 해서 엄마랑 자주 하러 온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고준희는 두피와 피부 관리, 혈액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 그는 "제 피를 뽑아서 어떤 키트에 돌려서 피를 다시 맞는 거다. 줄기세포라고 하는데 면역력에 되게 좋다. 1년에 한 번 하는데 몸에 재생이나 회복력이 빨라진다고 한다. 젊어진다 생각하고 맞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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