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까 배 나와", 45살 오윤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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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오윤아(45)가 철저한 자기관리의 이유를 밝혔다.

지난 3일, 오윤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호텔 헬스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던 그는 "오늘 운동을 너무 강하게 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배가 나오는 느낌이 있다"면서 "배가 나왔다기보다 몸이 부어오르듯 커지는 느낌이라 이를 방지해야 할 것 같다"고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오윤아./마이데일리DB

오윤아는 또한 "운동하며 몸매 관리하는 과정을 열심히 촬영해 보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양육하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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