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크가 그룹 NCT에서 탈퇴한 가운데 멤버 태용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
태용은 4일 소셜미디어에 "어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박산호 작가의 에세이 '어른의 문장들' 책 사진과 함께 인상적인 인용구를 첨부했다.

태용은 '거절 연습을 해보자',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덧 나는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거절의 아이콘이 되어 있었다. 그렇게 되기까지 돈보다 더한 값을 치르고 노(NO)라고 말하는 법을 배웠다', '망가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기', '길을 잃는 것이 어른이 되는 중요한 과정의 일부이다'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이 게시물은 앞서 3일 마크의 NCT 탈퇴 소식 이후 태용의 첫 반응으로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끌었다.
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7인조, NCT 드림은 6인조로 팀 체제를 재편해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태용은 지난해 12월 14일 해군에서 만기 전역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