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차정원, 결혼 임박 힘 싣는 '동반' 행보[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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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결혼 전제 연애 중인 하정우(48·김성훈)와 차정원(37·차미영)이 계속해서 함께 하고 있다.

지난달 하와이에 머물며 골프를 즐기는 등 오붓한 한때를 보낸 하정우·차정원 커플이 이번에는 와인파티에 함께 나타났다.

하정우는 지난 2일 세븐일레븐과 협업한 세 번째 컬래버레이션 와인인 마키키 리슬링을 론칭하는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개 연애 중인 연인인 차정원이 '특급 내조'를 보여줬다. 다녀간 손님들을 함께 맞이하며 누가봐도 곧 결혼할 사람들의 모습이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결혼을 전제로 장기간 연애 중이다. 당초 오는 7월로 결혼하려고 서울 신라호텔로 예식장까지 정했지만 잠시 미룬 상태. 측근들은 둘의 결혼 시기를 올해 안으로 보고 있다.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한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비스티 보이즈' '황해' '베를린' '아가씨'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 토일극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 중이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고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절대그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무법 변호사' 영화 '폭락'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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