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오늘(5일) 부친상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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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본명 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는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이며, 장지는 경기 고양시 설문동에 위치한 청아공원이다.

개코는 현재 상주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한편 개코는 2000년 CB 매스로 데뷔했으며, 이후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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