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봄 분위기 가득한 벚꽃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3일 자신의 SNS에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사한 봄의 분위기를 한껏 즐기는 모습이다. 화이트 톤의 니트 상의를 입은 그는 양 볼에 벚꽃잎을 살짝 붙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과 영상에서는 벚꽃 가지를 손에 들거나 천천히 꽃길을 거니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긴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내린 스타일링은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며 봄날의 감성을 더했다.

야외 도로변을 배경으로 촬영된 컷에서는 아이보리 컬러 니트와 머플러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벚꽃과 어우러진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꽃보다 더 화사하다", "벚꽃보다 이유비가 더 눈에 들어온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1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할 예정으로, 새로운 작품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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