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이하이가 연인 도끼(이준경)의 가족과 시간을 가졌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도끼의 생일파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그의 생일파티에는 가족, 지인, 연인 이하이가 함께했다.
특히 이하이는 도끼의 가족과도 스스럼 없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도끼는 이하이와 함께 설립한 소속사 명인 '808' 촛불을 불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 "이하이 귀엽다", "결혼하려나", "돈 문제 잘 해결하고 둘이 노래 만들면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도끼는 2018년 고가의 귀금속을 구매한 뒤 남은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법원이 약 4500만 원 규모의 미납금에 대해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음에도,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행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022년, 2023년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체납자 명단에 포함되기도 했으나, 지난해 종합소득세와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을 포함한 약 6억 7천만 원 규모의 체납액을 전액 납부했다.
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 듀엣곡 ‘You & Me’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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