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윈터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도너츠·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 안에서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레더 재킷을 착용한 윈터는 옅은 메이크업과 단정하게 가른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운 '꾸안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반면 카리나는 트랙 재킷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어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하며 밝은 여행룩을 선보였다.
이들은 긴 비행의 지루함을 달래듯 커피와 도너츠를 함께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평소 잘 먹는 이미지로 잘 알려진 카리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도너츠가 담긴 박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두 사람은 옅은 메이크업으로 굴욕없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윈터와 카리나는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열리는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A' 공연 참석을 위해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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