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광주 팬들이 봄비를 뚫고 광주KIA챔피언스필드를 찾았다. 3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이다.
KIA 타이거즈 관계자는 3일 광주 NC 다이노스전, 홈 개막전이 18시35분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경기시작 5분만이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이다. 2024시즌 통합우승의 기쁨을 지난해로 이어가지 못했지만, KIA 팬들은 올해도 부푼 꿈을 안고 챔피언스필드를 가득 메웠다.
2만500석이다. 이제 KIA는 야구만 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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