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인가 인형인가", 성유리 방부제 미모에 옥주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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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인스타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성유리는 3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가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최신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전성기 시절 '요정'의 모습 그대로였다.

이를 본 핑클 멤버 옥주현은 "그림인가 사진인가… 인간인가 인형인가"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두 사람은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후 26년째 변함없는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네티즌들 또한 "20년 전 사진을 지금 올린 것 같다", "진짜 변하지 않는 요정", "시간은 성유리만 피해 가는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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