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이동욱과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티쏘(TISSOT)가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4월호를 통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이동욱의 세련된 이미지와 티쏘의 정교한 워치메이킹 기술을 결합한 결과물이다.
공개된 화보 속 이동욱은 자연스러운 일상의 순간들을 배경으로 현대적인 젠틀맨의 자화상을 표현했다. 시계가 단순 소품이 아닌 착용자의 태도와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동반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영화적인 연출과 이동욱 특유의 여유롭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젠틀맨 38mm'는 기존 시리즈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따. 80시간 연속 작동이 가능한 파워 리저브 기능과 자성으로 인한 오차를 방지하는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해 정밀도를 높였다. 또한 네 가지 컬러와 다양한 손목에 최적화된 38mm 사이즈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동욱의 감각적인 화보는 '맨 노블레스'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동욱은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방송 10주년을 기념한 특집 프로그램 '도깨비 10주년(가제)' 출연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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