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발리 여행 중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1일 효연은 자신의 계정에 "BALI. aku cinta kamu(발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효연은 발리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효연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와 은근한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효연은 울창한 숲속 폭포를 배경으로 에스닉한 패턴의 팬츠와 비키니 톱을 매치,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효연은 지난달 23일 신곡 'MOVEURBODY (춤춰)(무브유어바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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