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43세의 나이에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최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3세 첫 시험관 임신할 수 있을까? 4편 끓여 왔어요!!"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시험관 주사를 맞는 모습이 담겼다. 허안나는 "찾아보니까 nmn이 난자 나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 꾸준히 먹어보려고 한다"며 "주사 맞고 할머니 뵈러 갔는데 애기는 하나만 낳으라고 하신다. 할머니 3명 키우시며 시달렸던 듯. 오기만 해봐라 잘 키워버릴라니까!!!"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서동주는 "화이팅"이라고 남겼고, 사유리 역시 "비타민 D 꼭 드셔라. 예쁜 아기가 빨리 찾아오기를 바라겠다"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허안나는 2019년 코미디언 출신 오경주와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