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채령은 지난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리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핑크 슬리브리스 톱으로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그는 코르셋 느낌의 실루엣으로 슬림한 몸매를 강조했다. 거울을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묻어나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된 핑크 터틀넥 니트를 착용해 Y2K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해당 스타일링이 마음에 든 듯 자연스러운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화이트 레이스 슬리브리스를 이너로, 그레이 니트 슬리브리스 조끼를 레이어드해 청순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이번 헤메코 마음에 든다" "몸매 라인이 매끄럽다" "오늘도 프링글스 폭식인가요" "체리요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령이 속한 ITZY는 오는 4월 멜버른을 시작으로 시드니, 오클랜드, 도쿄, 홍콩, 가오슝, 방콕, 마닐라 등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을 이어간다. 또한 2020년 발매한 미니 2집 'IT’z ME' 수록곡 'THAT’S A NO NO'가 최근 역주행하며 약 6년 만에 멜론 TOP100에 재진입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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