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취직했나? 물오른 솜씨 뽐내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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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이 최근 근황 사진을 올렸다. / 이지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y friden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얼굴 마네킹들은 다양한 머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마네킹은 미용사들이 직접 손님에게 머리를 하기 전 스스로 연습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이지현은 연습용 마네킹을 이용해 자신의 실력을 뽐낸 것이다. 그는 미용뿐 아니라 운동에도 진심이었는데, 마른 몸에 근육이 가득한 사진을 올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이지현은 미국 맨해튼에서 요가 하는 장면을 찍어 올렸는데 완벽한 팔 근육과 단단한 다리 근육까지 과감 없이 보여줘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박정아는 "근육 이완되는 느낌은 어떤 거야? 아침 운동은 어떻게 하는 거야? 난 틀렸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현이 미국에서도 운동을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 이지현 소셜미디어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번의 이혼을 겪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홀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미용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후 서울 청담동의 한 미용 아카데미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을 받으며 지내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그의 아들은 ADHD 진단을 받았지만 수학 영재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이지현은 아들을 위해 미국으로 치료를 떠났었고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지나영 교수를 만나 상담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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