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과즙미가 '팝!'…인간 복숭아가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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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나연이 독보적인 상큼함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나연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최근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나연은 스포티한 화이트 크롭 톱에 숏팬츠를 매치해 건강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그녀의 전매특허인 환한 '토끼 미소'를 뽐내며 명불허전 '인간 복숭아'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다섯 번째 월드투어 < THIS IS FOR >를 성황리에 전개 중이다. 국내외 무대에서 에너지를 쏟아낸 멤버들은 이제 북미로 발걸음을 옮겨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4월 17일~18일 오스틴 공연까지 북미 8개 도시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호흡한다.

북미 투어 이후에는 또 다른 대기록이 기다리고 있다. 트와이스는 4월 25일과 26일, 28일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하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트와이스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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