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전원주가 인공관절 수술 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형근'에는 전원주의 근황을 담은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나들이 가니까 좋다"며 흥겹게 노래를 불렀다.
전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병원에 가서) 치료하니 살 거 같다. 아플 때는 치료를 해야 한다"며 건강 상태를 공유했다.
매니저는 "(스케줄) 다 취소했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의사 선생님이 안 된다고 했다"고 했고, 전원주는 "그럼 중국(일정)은 취소해야겠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수술 후 야윈 모습에 누리꾼들은 "기운 내세요", "퇴원 축하드립니다", "살이 많이 빠지셨네", "건강하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전원주는 1939년생으로 올해 86세다. 이달 초 빙판길 사고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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