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이후 한층 또렷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소유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뭐 찍고왔게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콘텐츠에서 그는 몸에 밀착되는 붉은색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채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머리를 위로 묶고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근육이 드러난 탄탄한 라인과 정돈된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가수 이지훈은 “리즈 갱신”이라며 감탄했고, 카라 출신 니콜은 “핫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소유는 최근 체중 감량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최대 몸무게가 68kg였는데 현재 49kg”라며 “많은 분들이 10kg 정도 뺀 줄 아시는데 정확히 20kg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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