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전 세계 대형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낙점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블랙핑크 제니가 이번에는 감각적인 비치웨어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의 비치웨어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Frankies Bikinis)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제니와의 특별한 협업 결과물인 'JENNIE x Frankies Bikinis' 수영복 컬렉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백미는 해변의 자연광 아래서 빛나는 제니의 독보적인 아우라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비키니에 데님 팬츠를 믹스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매혹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과 고혹적인 눈빛이 조화를 이루며, 단순한 모델을 넘어선 아티스트로서의 깊이 있는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의 아름답고 우아한 몸매를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포즈와 각도로 앵글을 맞춰 완성된 컷은 공개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제니는 본업인 무대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의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을 시작으로,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세계적인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팝스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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