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한혜진, 갸루 완벽 변신…역시 모델은 달라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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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풍자/유튜브 채널 '한혜진'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갸루로 완벽 변신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도쿄에 북치러 갔어요. 뒷북이요..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난 한혜진과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명수 오빠 왕홍 메이크업 히트친 거 보고 갸루 메이크업을 대항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풍자가 "일본에도 이렇게 큰 갸루가 있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뚱갸루라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 풍자/유튜브 채널 '한혜진'

두 사람은 메이크업 예약 시간에 맞춰 오피스텔을 찾았다. 한혜진은 빨간색 튜브톱에 체크 미니스커트를, 풍자는 호피 무늬 상의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선택했다.

풍자가 "예쁜 건 중요하지 않다. 우린 흑역사만 남기면 된다"고 하자, 한혜진은 "왜 흑역사라고 생각하냐. (이런 건) 죽을 때까지 평생 해볼 일이 없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혜진, 풍자/유튜브 채널 '한혜진'

메이크업을 마친 한혜진은 "너무 예쁘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분홍색 가발에 액세서리까지 더해 갸루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두 사람은 시부야역, 5거리 횡단보도에서 사진 촬영을 이어갔다. 특히 한혜진은 177cm의 큰 키로 모델 포스를 뿜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풍자는 "우리 '타코야끼'로 데뷔하자"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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