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출산을 앞두고 여행을 떠났다.
지난 25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이른 벚꽃과 애 낳기 전 마지막 해외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난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최연수는 베이지색 카디건을 입고 벚꽃 아래에서 미소 짓고 있다. 출산을 앞두고 볼록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미모가 어떻게 임산부", "너무 예뻐요", "배 나온 게 느껴져요" 등 댓글을 남겼다.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다. 지난해 9월 12살 연상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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