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의 고열에 걱정을 드러냈다.
26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열이 또 오르고 있다. 해열제 먹으면 내려갔다가 다시 또 오른다"며 "검색해 봤는데 병원 갈 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집에 있다. 혹시 가야 하는 거면 말해달라"고 올렸다.
이와 함께 쌍둥이 사진도 공개했다. 열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듯 두 아이의 볼이 붉게 달아올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김지혜는 전날 쌍둥이의 체온이 39도까지 올랐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역대급으로 열난다. 해열제 4시간 간격으로 두 번 먹였는데", "이번 접종열 대박. 아기 안고 미안하다고 같이 울었다. 너무 안쓰러운 쪼꼬미들"이라며 걱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으며, 2025년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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