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F&F와 전속계약 연장하나…"긍정 논의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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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전속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다.

25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5년 7월 1일 미니 1집 '후 위 아'로 데뷔했다.

다음은 F&F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F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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