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부쩍 글래머 자랑…말도 안 되는 '대문자 S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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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지수가 비현실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효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공연장 대기실 등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이번 월드투어의 타이틀인 'THIS IS FOR'가 새겨진 화이트 보디슈트 스타일의 톱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보석이 박힌 실버 크롭 톱을 착용해 은근한 볼륨감과 함께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복근 라인을 뽐냈다. 그녀 특유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구릿빛 피부, 그리고 '대문자 S'자를 그리는 완벽한 피지컬은 '건강미의 정석'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대규모 월드투어 를 전개 중이다. 지난해 7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20개 지역에서 35회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현재 북미 대륙을 돌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막강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효 몸매는 진짜 말도 안 된다", "북미 투어 하더니 더 핫해진 것 같다", "이게 바로 대문자 S라인의 정석", "지효 미모는 매일이 전성기" 등의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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