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제주 드림타워에서 제대로 호캉스(호텔+바캉스)를 보냈다.
우수한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주 드림타워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도심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객실부터 수영장, 객실 내 홈서비스, 찜질 공간까지 다양한 시설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객실에서는 노을이 내려앉은 제주 시내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했다. 이어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욕실에서도 거울 셀카를 남기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객실 공간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며 휴식의 순간을 즐겼고, 홈서비스로 햄버거와 함께 여유로운 식사 시간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찜질복과 수건을 착용한 채 음료를 들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소탈한 매력까지 더했다. 럭셔리한 공간과 편안한 휴식이 어우러진 여행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제주 드림타워에서 시즌 전 제대로 휴가를 만끽한 우수한은 올해도 KBO리그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의 인기에 힘입어, 극 중 환상적인 데이트 명소인 제주 드림타워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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