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해미가 62세에도 여전히 열정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데뷔 42년 차 배우 박해미의 활력 가득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해미는 검은 퍼 아우터에 진주 목걸이, 금발 헤어 스타일를 한 채 정훈희의 '꽆밭에서'를 부르며 등장했다. MC 유정현은 "역대 출연자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멋지게 등장"이라 감탄했고, 최재원 역시 "가장 화려한 머리 색깔을 뽐내시면서 오셨다"며 근황을 물었다.
박해미는 "웹툰 작가로 데뷔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또 뮤지컬 애니메이션도 준비 하고 있다"며 "준비를 하다보니까 밤을 지새고 있다. 그러면서 건강관리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영이 "그런데 피부가 이러신거냐. 잠을 못주무셨는데도"라고 감탄하자, 박해미는 "지영 씨가 더 아름답다"며 칭찬을 건넸다. 그러자 김지영은 "왜 그러시냐 선배님"이라고 수줍게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