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종혁이 배우를 꿈꾸는 두 아들을 향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종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첫째 아들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둘째 아들 이준수는 중앙대학교 과잠(학과 점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중앙대, 서울예대, 동국대 연극과!'라는 문구와 함께 세 부자의 든든한 뒷모습이 담겼다. 이종혁은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 전공) 출신이며, 첫째 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여기에 막내 준수가 올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하며 '삼부자 연기자 동문' 라인을 완성했다.
특히 이탁수는 181cm, 이준수는 191cm가 넘는 훤칠한 키와 완성형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부자가 모두 연기 전공이라니 대박이다", "정말 잘 자랐다", "아빠 덩치가 제일 작아 보일 정도"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혁은 200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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