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FC안양이 앞선중화한.양방병원과 공식 후원 협약 기간을 연장했다.
안양은 지난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 앞서 안양과 앞선중화한.양방병원의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양 최대호 구단주, 이우형 단장, 앞선중화한.양방병원 안대종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앞선중화한.양방병원은 한방 치료를 기반으로 한 통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척추·관절 치료와 재활, 통증 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환자 맞춤형 진료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중화한.양방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구단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앞선중화한.양방병원 안대종 이사장은 "안양과 지속적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1부 리그에서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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