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58살 맞아? "피부 확 좋아진 근황"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김건모가 58세의 나이에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우 이윤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김건모 콘서트, 정말 집에 돌아오는 길에 목이 쉴 정도였다. 너무나 행복한 어제의 추억을 공유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건모 오빠 얼굴은 내가 예쁘게 챙겨드리겠다. '우리 건모 형 예뻐지기 프로젝트'다. 너무 감동적인 무대에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했고, 마음껏 웃고 와서 '김건모 앓이'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건모는 피부과 관리를 받은 후 한층 세련된 외모와 깨끗한 피부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건모./소셜미디어

앞서 이윤미는 지난 14일에도 "이번엔 건모 형에게 표정 몰아주기. 주영훈 덕분에 피부과에 다닌다는 건모 오빠 얼굴을 내가 예쁘게 만들어 주겠다. 우선 테이프로 눈밑 지방을 끌어올려 봤는데, 자세히 보면 테이프 덕분에 아주 예뻐졌다"라고 전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성폭행 의혹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나, 2022년 검찰의 불기소 처분과 고소인의 항고 기각으로 관련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건모 58살 맞아? "피부 확 좋아진 근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