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생일파티 클래스 '역대급'…36세 안 믿기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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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이 화려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 서하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화려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랑을 받은 한 주였다. 받은 사랑, 그대로 돌려드리겠다. 연락 준 언니, 동생, 친구들 모두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이 화려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 서하얀 SNS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생일을 기념하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공주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자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남편 임창정과 밀착해 찍은 사진에서는 여전히 연애 시절 같은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하얀이 화려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 서하얀 SNS

올해 36세인 서하얀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지인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훈훈함을 더했다.

서하얀이 화려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 서하얀 SNS

앞서 서하얀은 생일을 앞두고 임창정에게 꽃다발을 선물받은 모습과, 직접 '인간 선물'을 자처한 임창정의 유쾌한 모습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하얀은 1991년생으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과, 결혼 후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또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현실적인 육아와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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