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7kg 감량하더니…공연 '전석 매진' 겹경사 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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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혜련이 연극 공연 전 설렘을 전했다. / 조혜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체중 감량 이후 되찾은 리즈 시절 미모와 함께 공연 매진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조혜련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조리타. 오늘 류태호 배우와 함께 하는 공연 있다. 만석이다.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앞두고 셀카를 촬영 중인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컬이 풍성하게 들어간 헤어스타일과 함께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꾸준한 체중 감량이 있었다. 앞서 조혜련은 기존 59kg에서 52.6kg까지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허리를 살짝 드러내며 탄탄한 복부를 자랑했고 "몸이 훨씬 가벼워졌고 건강해진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조혜련은 현재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공연 중인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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