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신민아가 결혼 이후 더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버핏 재킷과 그레이 톤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촬영에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드러냈다.

특히 빨간 하트 풍선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브이(V) 포즈를 취한 비하인드 컷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매력이 돋보였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또렷한 이목구비, 베이비페이스가 어우러지며 한층 더 어려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게시물을 접한 동료 배우 공민정은 "아오 예뻐"라는 반응을 남겼고, 팬들 역시 "완벽한 미모",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약 10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앞두고 여러 기관에 기부를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 후에는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각자의 활동에 복귀했다.
한편,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새로운 선택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