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그룹 멤버 母, 편의점 싹 털었다…"최강 홍보 요원"

마이데일리
쯔위 모친 /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모친이 딸의 편의점 협업 상품을 '싹쓸이'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쯔위는 7-ELEVEN 대만 모델로 발탁돼 개인 첫 편의점 협업을 진행 중이다. 관련 상품과 굿즈 이벤트가 공개되자 현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트와이스 쯔위의 모친 / 인스타그램트와이스 쯔위와 모친 / 쯔위 인스타그램

이 가운데 쯔위의 모친 황옌링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건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직접 매장을 찾아 딸이 담긴 포스터와 등신대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상품을 연신 감탄하며 둘러봤다.

특히 "모든 종류를 하나씩 사겠다"고 밝히며 협업 제품을 모두 장바구니에 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트와이스 멤버들의 상품까지 함께 구매하며 '팀 사랑'까지 드러냈고, 영상 말미에는 팬들에게 구매를 독려하는 등 '최강 홍보 요원' 면모를 보였다.

구독자 7만 명 이상을 보유할 만큼 영향력이 크다. 대만 현지 매체들의 관련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팬들은 "진짜 엄마 맞다",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0~22일까지 타이베이 돔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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