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19일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KOTITI 오로라스퀘어에서 열린 시마즈 사이언티픽 코리아(SSK)의 'SSK 이노베이션 캠퍼스' 개소 행사.
이정현 KOTITI시험연구원 부원장, 타지마 와타루 시마즈 부본부장, 야마다 타케시 시마즈 대표이사, 나카이 이즈미 시마즈 사장, 김성환 한국진량분석학회 회장(왼쪽부터)이 컷팅식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K 이노베이션 캠퍼스'를 개소로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한국 주력 산업을 겨냥한 연구·검증·교육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1875년 일본 교토에서 출발한 시마즈는 ‘과학기술로 인류와 사회에 공헌한다’는 이념 아래 분석계측, 의료영상, 산업기기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어온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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