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헬로비너스 윤조, 깜짝 수영복 자태…군살 하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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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가 결점 없는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거울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조는 화사한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보라색 가운을 어깨 아래로 살짝 내리고 거울 앞에 섰다. 가운 속에는 파스텔 톤의 체크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다리 라인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현역 아이돌 시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윤조는 지난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해 독보적인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팀 해체의 아픔을 겪었으나, 아이돌 리부팅 서바이벌 ‘더 유닛’에 출연해 최종 멤버로 발탁되며 그룹 유니티로 재데뷔하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던 윤조는 지난 2023년 배우 김동호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호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윤조 금발은 진리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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