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5년 만에 소속사를 떠난다.
SM C&C 측은 19일 마이데일리에 "당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지난 2021년 SM C&C에 합류한 바 있다.
김준현은 KBS 2TV '불후의 명곡',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등에 출연 중이며, 홍경민,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 차태현과 함께 아묻따 밴드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만,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김준현의 방송국 출근길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빠르게 퍼지면서 이른바 ‘팬 무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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