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60세에 할아버지 된다…"올가을 손주 태어나"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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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승철이 손주가 곧 태어난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소개팅시켜 놓고 남의 연애 훈수 두는 솔로 송해나와 공처가 이승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규진은 이승철에 대해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전설이고 보컬의 신이다. 라이브 황제로 칭송받으면서 가요계를 호령했지만 현재는 와이프 앞에서 찍소리도 못한다고 한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철은 "사랑으로 살아서 괜찮다"며 "올가을이 되면 제가 이제 손주가 나온다. 너무 좋다"고 깜짝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탁재훈은 "손주 보는 건 너무 좋고 기쁜 일인데 반대로 본인은 젊은 시대를 다 보내고 할아버지가 된 거지 않냐"고 했고, 이승철은 "젊은 할아버지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승철은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으나, 2년 뒤인 1997년 이혼했다. 이후 2007년 사업가 박현정과 재혼해 의붓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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