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조혜련이 철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리즈 시절 비주얼을 경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혜련은 18일 SNS 계정에 "최종 몸무게 52.6kg, 허리 24인치. 숙변 제거 갈비뼈 확인됨. 다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혜련은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몰라보게 홀쭉해진 복부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전보다 탄탄해진 몸매는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달 26일에도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달라진 모습을 인증한 바 있다. 6개월간의 변화를 담은 비교 사진과 함께 "밀가루 음식을 끊고 하루 한 끼는 생식을 먹으며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겼다"며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운동도 꾸준히 병행했다"고 관리 비결을 밝혔다.
지난해 8월 61kg이었던 조혜련은 이처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8개월 만에 9kg 감량에 성공해 52.6kg을 달성했다.
한편 조혜련은 현재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공연 중인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본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