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다국적 연구진의 식물의 생태 연구와 발효 연구를 결합한 스킨케어 브랜드 오히어(OHIR)가 피부 본연의 맑은 빛을 깨우는 '카멜리아 코어' 라인을 새롭게 론칭했다. 이번 신제품은 글로벌 비건 인증 브이 라벨(V-Label)을 획득한 친환경 라인으로,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이번 라인의 핵심은 독자 성분인 카멜리아 매트릭스(Camellia Matrix)이다. 이는 동백꽃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을 플로라 바이옴(Flora Biome™) 공법으로 정제하여 기능성을 극대화한 포뮬러다. 특히 피부의 밸런스와 투명도, 유효 성분의 전달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3단계 레이어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신규 라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토너 에센스는 카멜리아 꽃 추출수만 88%를 함유해 보습은 물론 미백 기능성까지 높였다. 토너의 산뜻함과 에센스의 영양감을 갖춘 '멀티 유즈' 제품으로 메이크업도 밀림 없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클렌저부터 앰플, 크림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브랜드 운영사인 와이에스코스는 향후 같은 라인의 자외선 차단제와 마스크팩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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