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선공개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였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2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 무대를 꾸몄다.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으로 먼저 활동에 나선 베이비돈크라이는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다채로운 동선을 활용해 역동적인 무대를 완성하는가 하면, 시시각각 바뀌는 표정 연기와 제스처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증명해 보였다.
특히 베이비돈크라이는 포인트 안무로 흥겨운 에너지를 전하며 강렬한 중독성을 더했다. 곡의 느낌에 걸맞게 변화무쌍한 매력을 뽐내는 퍼포먼스가 '셰이프시프터'다운 면모를 극대화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13일 오후 공식 SNS에 '셰이프시프터'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고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약 조절이 돋보이는 무브먼트가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멤버 각각의 춤선이 조화롭게 시너지를 이루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셰이프시프터'로 열기를 한껏 달군 베이비돈크라이는 계속해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인 만큼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오는 24일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 '애프터 크라이'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