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실크 소재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최진실을 꼭 닮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최준희는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고 덧붙이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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