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왕홍 체험에 나섰다.
14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연예인분들의 사진들이 너무 훌륭하고 쑥스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기사까지 나버려 시원하게 공개하는 왕홍 체험의 결과물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중국 상하이를 찾은 모습. 그는 붉은색 의상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박지윤은 "상하이 출장 때 현지에 거주하는 동생이 곧 돌아올 제 생일 이벤트라며 예약을 해줘서 정신 차려보니 사진을 찍고 있더라"라며 "보정컷은 고른 사진으로 나중에 준다고 하셔서 현장에서 에어드랍받은거지만 꽤 맘에 든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중국 드라마에서 본 듯", "여신 그 자체", "잘 어울려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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