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혼전 임신을 발표했다.
지난 14일 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을 알렸다. 그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 이제 안정기에 들어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순서가 조금 달라졌지만 우리에게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며 "결혼식은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1년 뒤에 하게 될 것 같다.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나현의 임신 소식에 배우 주현영은 "어머나 나현아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도희도 "너무 축하해 언니!!"라고 남기며 축하를 건넸다.
나현은 1995년생으로 2015년 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소나무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 '구미호뎐1938', '악녀로 빙의중!', 영화 '아이돌레시피', '8인의 용의자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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