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정시아, 두 자녀 교육비에 쇼핑도 끊었다…"점점 안 사게 돼"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배우 정시아/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정시아가 옷을 사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아들 옷으로 봄 패션 완성해보기. 봄 나들이 아들옷 매칭으로 나들이 어때요?'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아들 준우의 옷으로 룩북을 찍는 이유를 물었다. 정시아는 "준우가 워낙 어릴 때부터 컸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옷을 같이 입었다. 운동화도 같이 신었다. 이젠 290을 넘어가니까 같이 못 신는다"고 답했다.

이어 "원래는 제가 옷을 진짜 좋아했다. 근데 점점 안 사게 되더라"라며 "옷에 신경 쓸 에너지가 없다. 아이들이 점점 크면서 교육비가 많이 드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정시아는 입은 옷에 대해 "청바지도 6년 정도 됐고, 옷도 몇 년 됐다. 2년 동안은 정말 안 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전에는 사더라도 1년에 한 두벌 샀다. 아이들 학비가 너무 든다. 제 옷을 살 수가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백도빈♥' 정시아, 두 자녀 교육비에 쇼핑도 끊었다…"점점 안 사게 돼" [마데핫리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