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매년 3월 13일은 세계 수면의 날이다. 이날은 세계수면학회(World Sleep Society)가 수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를 기념해 매트리스 전문 기업 씰리침대가 국내 수면 실태를 점검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씰리침대가 진행한 글로벌 수면 조사 '슬립 센서스(Sleep Census) 2023'의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인의 수면의 질은 심각한 수준이다. 응답자의 대다수인 95%는 자고 일어나도 피곤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또 평균 수면 시간 역시 글로벌 평균치를 밑돌았다.
이러한 수면 문제를 환기시키고자 씰리침대는 오는 22일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숙면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인 수면 시간과 기상 직후의 컨디션을 댓글로 남겨 공유하는 방식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짧은 시간이라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한편, 1950년부터 정형외과적 설계를 도입한 씰리침대는 우수한 수면 기술력으로 현재 미국 매트리스 시장 점유율 상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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